Beck - Golden Age
자동차의 창문을 열어
사막의 바람에 아픈 가슴을 식혀요.
살갗에 떨어지는 달빛을 받으며
세상의 무게는 모두 잊어버리고.

황량한 풍경이 이어지는 도로.
멀리 보이는 불빛은 그저 멀리서 반짝일 뿐.
살아있음을 느끼기 위해서라도
밤새 달려야하겠죠.
by 얼음 | 2003/10/18 13:51 | 내인생의 사운드트랙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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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제이크 at 2005/10/24 12:27
Hey you got the taste.Em, yu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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