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s no place like home
돌아오니 좋다.
이래서 세상에 집만한 곳이 없다고 하는 거구나.
너무 편해서 갑자기 졸음이 오려고 한다.

오늘은 하루 종일 음악이나 들어야지.
흐흐. 그러고보니. 지금 나오는 노래가 스타세일러의 'Safe at Home'이네.
절묘하구나.
그러게 모든 게 다 타이밍인 거지.
by 얼음 | 2009/03/12 10:07 | 얼어붙은 손가락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frozen.egloos.com/tb/188141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