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 롤링스톤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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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얼음 | 2009/03/12 09:39 | 유투.보노에지아담래리 | 트랙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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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linn's me2DAY at 2009/03/12 14:36

제목 : 얼음의 생각
유투. 새 앨범을 냈으니 표지에 나와줘야지. 1985년부터 24년간 14번이라. 많이도 나왔네....more

Commented by 석원 at 2009/03/12 11:39
의외로 이거다!싶은 명커버는 안보이네요. 굳이 고르자면 640호정도?

& 저중에 1993.10.13. 667호는 가지고 있다는 자랑질.
Commented by 얼음 at 2009/03/12 12:24
와. 석원님. 오랜만이에요. ^^;;;;
640호. 저는 '도대체 이 사진작가는 보노의 직업이 뭐라고 생각한 거지?'라고 생각했는데;;;;
667호라니...... 에지가 나온 놀라운 표지.;;;;
저는 651호와 986호가 있었는데(보노가 나온 놀라운 표지). 다 잃어버렸어요.
회사 책장에 장식해 두었는데. 어느새 누가 가져가버렸더라구요. ㅠㅠ
Commented by lowcloud at 2009/03/12 12:46
제가 가지고 있는 건 499, 510, 521, 547, 964, 986호예요. 547호는 표지가 떨어져버렸지만ㅠㅠ
1074호도 사야되는데요! 한국에 들어왔을까요? 보노의 메이크업 너무 좋다능!!
가장 멋진 표지는 761호랑 이번 거 같아요.
521호가 표지는 훼이크고 에지 인터뷰만 실려있었던것 같은데 (더불어 유투가 싹쓸이 한 리더스 폴까지) 저는 항상 보노아저씨보다 에지아저씨의 인터뷰를 즐겁게 읽었습니다. 가사에 대한 좋은 정보는 보노아저씨가 많이 얘기해주지만 그 아저씨 인터뷰는 너무 난해해요. 에지아저씨는 명료하고 뭔가 보노보다 덜 딴 세상 사람 같고 그래서요.
Commented by 얼음 at 2009/03/12 13:41
으와. 부자십니다. 로우클라우드양. (자꾸 재거양이라고 부르고 싶어요 ㅠㅠ)
보노. 메이크업 처음 봤을 때. 어머. 브라이언 몰코 메이크업을 한 로빈 윌리암스야... 그랬어요.
그런데. 표지에선 뭐 나쁘진 않죠? 새로운 스테이지 페르소나를 개발 중이라고 하네요.
플라이나 맥피스토 같은 거요. (플리즈. 자제를...)
저는 유투 인터뷰 안 읽은지 만년 된 것 같아요. 하하.
Commented by like at 2009/03/12 13:19
유투의 새앨범과 함께 돌아오셨군요~

지난주 내내 레터맨쇼의 유투보려고 12시반까지 버티느라 힘들었답니다(졸다가 magnificent는 앞부분 놓치기도 하고..ㅎㅎ).

유투앨범은 좀 묵혀두어야 좋았는데, 이상하게 이번 앨범은 에쥐아저씨의 기타소리에 마음이 흔들리네요. 공연도 벌써부터 기대되고..
Commented by 얼음 at 2009/03/12 13:48
앗. 라이크님. 오랜만...
3월 주말 내내 레터맨 쇼 나온대매요? 총력 홍보전인가?... 그거 홍보하느라 뉴욕 눈도 쓸었다니. 이분의 쇼맨쉽은 참...
저는 처음에 섹시 부츠 나왔을 땐. 허걱. 이게 뭐야. 이거 누구 노래야... 그랬는데. 앨범 들어보고 안도했어요. 360공연... 으... 기대되요.
Commented by like at 2009/03/16 20:11
이번 앨범 은근히 중독되는데요..
처음엔 mganificent, 다음엔 moment of surrender 뒷부분, 그다음엔 cedars of lebanon(pop뒷부분이랑 비슷한듯), white as snow와 I'll go crazy, stand-up comedy도 좋아지기 시작하고..

이전의 두 앨범보단 훨씬 첫인상이 좋네요..악퉁베이비나 죠슈아 트리처럼 될수는 없겠지만요..
Commented by 얼음 at 2009/03/19 08:13
2000년 들어서 나온 앨범 중엔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보노가 죠수아 트리에서 악퉁베이비로의 전환이라고 햇다는데... 솔직히 그건 좀 오바... 그쵸?
Commented by like at 2009/03/19 10:41
보노도 이번 앨범 은근 기대하고 있군요.

전체적으로 죠슈아에서 악퉁베이비로의 전환이라는 의견도 동의할수없지만,,
boots로 악퉁베이비로의 전환을 시도했다면,,으으 정말 아니에요..
요즘은 뒷부분이 pop느낌이 나서 좋던데..

boots가 왜 첫싱글이 된 이유는 지난번 vertigo의 첫싱글 부작용에 대한 고려일까요? 약간 신나는 노래는 두번째 싱글로 나와야 균형이 맞는다는 저의 개인적 생각..물론 앨범 판매에도 도움 되구요.


Commented by 얼음 at 2009/03/20 04:25
섹시 부츠,는 참 이상한 선택이에요. 그쵸?
버티고도 그렇고 뷰리풀 데이도 그랬지만. 섹시 부츠는 첨 듣고. 아니, 늬들 누구야? 그랬어요.
두번째 싱글은 '매그니피선트'라고 하더라구요. 4월인가 5월 발매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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