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다시 올께.
아니. 이 스킨이 어떻게 된 거지?
갑자기 저 이상한 식물인지 동물인지 모를 것은 어데서 나타난 것이야?
저쪽으로 갈 땐 분명히 하얀 바탕이었는데...(제거 완료)

오랜만에 돌아오니. 낯설다.
invented memories 라는 제목.
얼음,이라는 닉네임.
여러 카테고리.
바다 건너 음악들.
이상한 꿈들.
낯선 눈으로 바라보니. 모든 것이 그저 낯설다.

이곳에서의 내가 진짜일까. 저쪽에서의 내가 진짜일까.
이곳으로 돌아올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by 얼음 | 2008/12/04 08:05 | 얼어붙은 손가락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frozen.egloos.com/tb/184398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at 2008/12/04 13: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12/04 18: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owcloud at 2008/12/22 12:00
얼음님 안녕하세요
저 jager입니다
언제 여신겁니까!
오랜만이여요ㅠㅠ
Commented by like at 2009/01/12 11:39
jager님 반가워요~~

뉴욕타임즈에 보노의 칼럼이 실렸는데, 내용이 좀 어렵네요..
http://www.nytimes.com/2009/01/11/opinion/11bono.html?ref=opinion

새 앨범 홍보를 위한 고도의 PR이 아닌가 싶어요. 프랭크 시나트라 얘기를 하고 있지만서도..
Commented by lowcloud at 2009/01/22 19:16
like님 안녕하세요^^
칼럼은 안 읽어봐서 뭐라 말씀 못 드리겠구요; 이번 앨범 홍보의 정점은 오바마 축하 공연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저씨들 추운지 엄청 껴입었더라구요 멋졌습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