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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인디신의 서태지라고 불린다는 '장기하와 얼굴들'. 리드보컬 장기하, 기타 이민기, 베이스 정중엽, 드럼&퍼커션 김현호. 백댄서인지, 퍼포먼스팀인지, 백보컬인지 모르겠는 여성 듀오 미미 시스터즈. 로 이루어져있다. 공연 포스가 장난이 아니다. mp3로 들었을 때는 에? 그랬는데 공연을 보니 정말 한번 라이브 보고 싶다. 마침 <블링> 44호에 짧은 인터뷰가 실려있다. "이들의 음악에서는 어떤 대상에 대한 그리움도 발견되는 반면, 제법 또렷한 어조로 삶과 세상을 향해 힘차게 부르짖는 메시지도 담겨 있다." "우리가 하는 음악은 과거와 현재에 있지만 미래에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운드와 가사, 메시지가 모두 어우러진 좋은 음악을 만들었을 뿐 아니라 재미있는 공연을 했던 이들로 기억되고 싶어요." 음... 기사를 읽어봐도 이들의 정체파악은 잘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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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얼음 나는 지금
아이덴티티 크라이시스를 겪는 중입니다. 난 누군지. 여긴 어딘지... .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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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다히카루 노래 좋..
by 우타다히카루노래 at 09/14 애초에 부끄럽지 않을만.. by 살라딘 at 08/22 저거 보통 헬맷이 아님... by 우유과자 at 04/17 당연히 그렇겠죠. 배송료.. by 얼음 at 04/03 물론 배송료는 별도겠죠? .. by like at 03/30 l***님. 이번엔 티켓팅이.. by 얼음 at 03/20 섹시 부츠,는 참 이상한.. by 얼음 at 03/20 보노도 이번 앨범 은근 .. by like at 03/19 2000년 들어서 나온 앨범.. by 얼음 at 03/19 1. 공식팬클럽에 가입하.. by 얼음 at 03/19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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