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의 시작

끝의 시작인 것 같다.



스매싱 펌킨즈 - The End is the Beginning is the End.

Is it bright where you are.
Have the people changed.
Does it make you happy you're so strange.

And in your darkest hour, I hold secrets flame.
You can watch the world devoured in its pain.

Strange. Strange.

The end is the beginning is the End.
by 얼음 | 2008/09/30 16:38 | 얼어붙은 손가락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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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팀버 at 2008/10/01 02:03
스매싱ㅠ.ㅠ
얼음님ㅠ.ㅠ

Commented by 얼음 at 2008/10/01 07:15
ㅠ.ㅠ
근데 팀버님 왜 우세요?
호박언니오빠.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워서요?
ㅜ.ㅜ
Commented by 팀버 at 2008/10/01 11:41
그렇죠...그런거죠~
내한공연때 스탠딩에서 넋을잃고 있었었는데....
호박들 오랫만에 만나서 반갑구요
얼음님이 호박들 포스팅을 해주셔서 더욱 반가운 바람에
저도모르게 눈물바람이...그렇네요^^
Commented by 팀버 at 2008/10/01 11:50
게다가 끝의 시작이라는 제목이 제게는 좀 씁쓸하게 느껴지기도 했구요.
뭐 징글징글하게 나를 괴롭히던 프로젝트가 드디어 끝이 보인다...뭐 이런
상큼하고 긍정적인 일일수도 있겠지만 한밤중에 보니 괜히 센치해져서
좀 슬프게 느껴졌나봐요~
Commented by 얼음 at 2008/10/01 12:58
팀버님. 호박들 오셨을 때 가셨더랬군요!
저는! 안 갔습니다. --;;;;
사실 이 노래보다 The Beginning is the End is the Beginning을 더 좋아하는데. '끝의 시작'이라는 제목엔 이게 더 어울릴 것 같아서...

'끝의 시작'이라는 제목은
제게는 무지무지무지하게 끔찍한 일이 시작될 것 같다는 뜻이랍니다. ㅠㅠ
어차피 끝날 것. 빨리 끝났으면 좋겟어요. ㅠㅠ
Commented by 팀버 at 2008/10/01 17:27
호박들은 사랑스러웠답니다~^0^

아...끝이여 어여 와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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