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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쓰 캡 포 큐티 - 'Someday You Will Be Loved' 데쓰 캡 포 큐티의 <플랜스 Plans> 앨범이 나왔을 때 지겹게 들었다. 이번 앨범 <내로우 스테어스 Narrow Stairs>는. 더 좋긴 하지만. 전작만큼 많이 듣게 되지는 않는다.요즘은 다른 걸 듣느라고 바빠서.... --;;; 이 노래는 <플랜스> 중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젊었던 시절. 어떤 여자를 알았지. 여름 같이 강렬한 눈을 가진 예쁘고 진실한 아이였어. 그녀와 같이 잔 아침 나는 몰래 빠져 나갔어. "언젠가 너를 사랑해줄 사람이 나타날꺼야."라는 노트만 남겼지. 후회하냐구? 아니. 전혀. 실연의 상처는 결국 치유되기 마련이야. 그리고 언젠가 너를 사랑해줄 사람이 나타날텐데 뭐. 언젠가. 내가 그동안 사랑이 뭔지 몰랐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널 사랑해줄 사람을 만나게될 거야. 그때쯤이면 나에 대한 기억은 어린시절의 희미한 악몽쯤으로 생각되겠지. 나라는 사람이 있기나 했던 걸까 의심될 정도로 흐릿해질거야. 그만큼 널 사랑해줄 사람을 만나게 될 거야. 잠자리에 누우면 혼자 남겨졌다고 느껴질지도 몰라. 외로워서 눈물이 나기도 하겠지. 하지만 나는 알아. 너는 아직 네 마음을 정말 가져갈 사람을 만나지 못했어. 언젠가. 그 사람을 만나게 될 거야." 이런. 비겁한 인사 같으니! 그냥 들으면서는 잘 못 느꼈는데. 써내려가다보니. 정말 못 되먹은 인사네! 이 노래 좋아하는 거. 급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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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얼음 나는 지금
아이덴티티 크라이시스를 겪는 중입니다. 난 누군지. 여긴 어딘지... .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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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다히카루 노래 좋..
by 우타다히카루노래 at 09/14 애초에 부끄럽지 않을만.. by 살라딘 at 08/22 저거 보통 헬맷이 아님... by 우유과자 at 04/17 당연히 그렇겠죠. 배송료.. by 얼음 at 04/03 물론 배송료는 별도겠죠? .. by like at 03/30 l***님. 이번엔 티켓팅이.. by 얼음 at 03/20 섹시 부츠,는 참 이상한.. by 얼음 at 03/20 보노도 이번 앨범 은근 .. by like at 03/19 2000년 들어서 나온 앨범.. by 얼음 at 03/19 1. 공식팬클럽에 가입하.. by 얼음 at 03/19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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