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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길 차 안에서 'If You Love Somebody Set Them Free'를 들었습니다. (제목 한번 길군요.)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Every Breath You Take' 생각이 나는데. 그건 위 노래를 발표할 당시 스팅이 했던 말 때문입니다. 'Every Breath You Take'가 어마어마한 히트를 기록한 후 많은 연인들이 스팅에게 'Every Breath You Take'이 자신들의 노래라는 이야기를 했다는데. 스팅은 그 말을 들을 때마다 좀 끔찍했다는군요. 왜냐하면 'Every Breath You Take' 가사가 네가 뭘 하던 지켜보고 있을 거야,잖아요. 그건 대단한 사랑 고백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상대방을 몹시 구속하는 일이기도 하죠. 그래서 '사랑한다면 자유롭게 해줘라'는 노래를 또 만들었다는 겁니다. 그런 이유로 'If You Love Somebody Set Them Free'는 제게는 하나의 노래라기보다는 'Every Breath You Take'의 시퀄이나 후렴구같이 느껴집니다. 하여튼. 오늘 출근 길 차 안에서 그런 기억을 떠올리다가 1999년에 노토리어스 B.I.G.가 죽고(맙소사. 벌써 7년 전이군요.) P.Diddy와 기타 등등이 'Every Breath You Take'를 'I'll Be Missing You'로 리메이크한 후 벌였던 공연 생각이 났습니다. TV에서 보면서 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던 공연이어서.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찾아보니. 역시나 동영상이 있군요.(대단해요. 유튜브.) --> 이제보니 삭제됐군요. 쩝(2008.8.14 첨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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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얼음 나는 지금
아이덴티티 크라이시스를 겪는 중입니다. 난 누군지. 여긴 어딘지... .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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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다히카루 노래 좋..
by 우타다히카루노래 at 09/14 애초에 부끄럽지 않을만.. by 살라딘 at 08/22 저거 보통 헬맷이 아님... by 우유과자 at 04/17 당연히 그렇겠죠. 배송료.. by 얼음 at 04/03 물론 배송료는 별도겠죠? .. by like at 03/30 l***님. 이번엔 티켓팅이.. by 얼음 at 03/20 섹시 부츠,는 참 이상한.. by 얼음 at 03/20 보노도 이번 앨범 은근 .. by like at 03/19 2000년 들어서 나온 앨범.. by 얼음 at 03/19 1. 공식팬클럽에 가입하.. by 얼음 at 03/19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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